고객지원
home
고객지원
소식
소식
고객지원
소식
[성대신문] 에코리뉴(주) 최덕현 대표 인터뷰 참여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5.29
성균관대학교 교원창업 분야로 창업지원을 받아 설립된 에코리뉴(주)의 최덕현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학교의 교원창업 지원
우리 학교는 2016년 창업지원단을 설립한 이후 학내 구성원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그 노력이 빛을 발한 분야 중 하나는 바로 교원창업이다. 교원창업이란 대학에 소속된 교원이 단독 또는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성과를 활용해 교내외에 벤처기업을 설립하는 것을 말한다. 원칙적으로 교원의 겸직은 금지돼 있으나,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창업 활동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창업을 희망하는 교원이 실제로 기업을 설립하기까지는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한다. 먼저 창업 승인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후 특허 및 기술이전과 사업성에 대한 검토를 거쳐 교내 창업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 이후에는 6개월 내에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자등록증과 벤처기업확인서를 제출한 뒤 겸직허가를 받아야 교원창업 절차가 최종적으로 완료된다. 이런 절차를 거쳐 산업용 *유폐수를 정제하는 기업 ‘에코리뉴’를 창업한 우리 학교 기계공학과 최덕현 교수는 “기업을 설립한 후 우리 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창업 공간을 지원받았고 약 1천만 원 상당의 컨설팅과 홍보비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출처 : 성대신문(http://www.skku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