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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슈] 유가 급등에 달아오른 유수분리 시장… 에코리뉴, 국내외 전시회·밋업 러브콜에 '맹활약' (26.07.16)
지난 5월 코엑스에서 열린 ENVEX 2026(엠벡스) '탈탄소산업관'에 마련된 에코리뉴㈜'. 산업용 오일 현장 정제기를 주제로 폐윤활유 정제 시스템 '리뉴플로우 오일(RenewFlow-Oil, RFO)'과 산업용수 정제 장비 '리뉴플로우 워터(RenewFlow-Water, RFW)', 고선택성 유수분리 필터 '리누바 필터(Renuva Filter)'를 선보인 부스에 참관단이 몰리며 현장 설명이 이어지고 있다. | 촬영 - 에이빙뉴스
나노표면코팅 필터 기반 유수분리·정제 기술을 앞세운 기후테크 기업 에코리뉴㈜(대표 최덕현)가 국내외 전시회와 밋업 무대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국제 유가 급등으로 산업 폐유의 재사용 가치가 부각되면서 유수분리 시장 자체가 뜨거워진 가운데, 실제 현장 실증 성과까지 더해지며 하반기 국내외 전시·컨퍼런스 일정을 잇달아 확정하고 있다."유가 급등이 불붙인 '재사용' 수요… 뜨거워진 유수분리 시장"유수분리·정제 시장이 달아오른 배경에는 국제 유가가 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80달러 선에서 130달러 선까지 70~80% 뛰면서, 산업 현장에서 쓰는 신유(新油) 가격도 함께 급등했다. 유가는 한 번 오르면 좀처럼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특성상 신유 구매 부담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다. 반면 정제유는 방향이 반대다. 최덕현 대표는 "정제유를 생산하는 장비와 필터는 유가처럼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며 "장비는 한 번 도입하면 그것으로 끝이고, 필터는 오히려 많이 만들수록 단가가 내려가기 때문에 정제유 생산 단가는 시간이 갈수록 더 싸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가가 오를수록 정제유 재사용의 경제성이 커지는 구조인 셈이다. 여기에 폐유 처리 비용과 환경 규제 부담까지 겹치면서, 현장 정제·재사용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실제로 에코리뉴가 창원 소재 열간단조 업체 원강산업 현장에 장비를 도입한 결과, 연간 3억원 수준이던 윤활유(신유) 구매 비용이 유가 급등으로 5억원까지 불어날 상황에서 정제유 재사용을 통해 오히려 2억원대로 낮아졌다. 최대 3억원가량을 절감한 셈이다. 이 사례가 업계에 입소문을 타면서 정제 검증(PoC)을 문의해 온 기업이 과거 사례까지 합쳐 10여 곳으로 늘었다.
에코리뉴 최덕현 대표가 연구소에서 나노표면코팅 필터의 작동 원리와 유수분리·정제 기술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뒤편에서는 연구진이 리누바 필터의 코팅·여과 성능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엠벡스 이후 방송·밋업 러브콜… 하반기 국내 전시 일정 줄줄이"에코리뉴의 전시 무대 존재감은 지난 5월 코엑스에서 열린 ENVEX 2026(엠벡스) 참가를 기점으로 한층 커졌다. 부스를 찾은 취재진과 바이어의 문의가 이어졌고, 이 가운데 SBS 등 방송 인터뷰 대상으로 선별되며 주목을 받았다. 하반기에도 국내 전시·컨퍼런스 일정이 촘촘하다. 회사는 가을 시즌 일산·부산·코엑스 등에서 열리는 주요 환경·기계 전시회에 참가하며, 리텍(RETECH), 엠텍, ESG 친환경대전 등 자원순환·친환경 분야 전시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정부 기관 지원 예산에 선정돼 참가가 확정된 경우도 있어, 기술의 사업성과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에코리뉴 최덕현 대표(앞줄)와 임직원들이 성균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꾸린 부스에 선보인 현장형 연속 정제 장비 '리뉴플로우(RenewFlow)'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일본·캐나다·중국·싱가포르로… 해외 전선도 동시 확장"해외 무대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말 도쿄에서 열리는 ILS 2026 참가가 확정됐으며, 이에 앞서 9월 말에는 ILS와 연계된 일본 현지 밋업 행사에도 초청받아 별도 홍보 기회를 갖는다. 재작년 일본 전시 참가에 이은 행보로, 일본 철강·단조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실증 협력 논의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 중이다. 캐나다에서는 현지 대표가 최근 방한한 데 이어, 오는 9월 셋째 주 에코리뉴가 현지를 방문해 파일럿 형태의 PoC를 진행하기로 했다. 폐수는 해외 배송이 불가능해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해야 하는 특성상, 공장 이전 일정에 맞춰 내년 초 장비 조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원강산업과 연계된 대명그룹(DMG) 중국 법인에 장비 납품을 논의 중이며, 창원 현장 검증을 바탕으로 9월 방문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싱가포르 기반의 기술 중개·투자사가 에코리뉴 기술의 선박·해양 분야 적용 가능성을 보고 미팅을 제안하는 등, 아시아·북미 양쪽에서 문이 열리고 있다.
에코리뉴의 폐윤활유 연속 정제 시스템 '리뉴플로우 오일(RenewFlow-Oil, RFO)' B2B 미니어처 모델. 폐유가 믹서(Mixer)와 히팅 탱크(Heating Tank)에서 점도를 낮춘 뒤 프리 퓨리파이어(Pre-Purifier)→1차→2차 정제를 거쳐 정제유 탱크(Purified Oil Tank)로 모이고, 분리된 수분·이물질은 폐기 탱크(Waste Tank)로 배출되는 전 공정이 구현돼 있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준비는 끝났다, 이제 영업"… 원액 받아 데이터로 답하는 검증 프로세스에코리뉴는 문의 기업으로부터 실제 폐유 원액을 받아 정제 전후 데이터를 정리해 전달하고, 성능에 만족하면 MOU·NDA를 거쳐 현장에 맞춘 맞춤형 장비를 공급하는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단조기업, 절삭기업, 식품제조 기업 등 다양한 카데고리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최 대표는 "납품 준비는 끝난 만큼, 각 기업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현장에 맞는 정제 솔루션을 제안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만난 기업들이 실제 검증과 도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덧붙였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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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VING NEWS] "필터에서 장비로, 시제품에서 양산으로"… 에코리뉴, ENVEX 2026서 '대명그룹 3대 가동·정제유 10톤' 상용화 성적표 공개 (26.05.22)
최덕현 에코리뉴 대표가 ENVEX 2026 부스에서 폐윤활유 연속 정제 장비 '리뉴플로우 오일(RenewFlow-Oil, RFO)' 실물을 소개하고 있다. 좌측의 Heating Tank부터 Pre Refiner, 1st·2nd Refiner를 거쳐 정제유로 전환되는 전 공정이 한 대에 집약됐다. | 촬영 - 에이빙뉴스원천 기술 보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실제 공장에 설치돼 가동되는 장비로의 전환. 기후테크 혁신기업 **에코리뉴㈜(대표 최덕현)**가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환경 전시회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에서 폐윤활유 정제 솔루션의 상용화 성과를 공식 공개했다.
이날 부스는 오전부터 VIP와 바이어 응대로 분주했고, 오후에는 에이빙뉴스와 SBS 등 미디어 인터뷰가 연이어 진행됐다. 자원순환과 이산화탄소 감축이라는 두 키워드가 전시회 전체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에코리뉴 부스는 이를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원천 기술만으로는 시장에 못 나간다"… 시제품에서 상용 장비로의 전환에코리뉴는 그간 초친수성·초친유성 나노코팅 기반의 리누바(Renuva) 필터라는 강력한 원천 기술을 보유해 왔다. CES 2026에서 세계 최초 초친유성 필터를 공개해 글로벌 산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99.99%에 달하는 유수분리 순도, 신유 기준(200ppm)을 뛰어넘는 40ppm급 정제 성능 등 기술 지표는 충분히 검증된 상태였다.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최덕현 대표는 "필터 단품만으로는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명과 안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정제 공정 전반의 시스템 설계와 자동 제어, 유지보수 구조까지 함께 풀어내야 비로소 시제품이 상용 제품이 된다"고 설명했다.지난해까지 이어진 시스템 통합 작업을 통해, 에코리뉴는 연속 유수분리 정제 장비 '리뉴플로우 오일(RenewFlow-Oil, RFO)'을 상용 모델로 완성했다. Heating Tank → Pre Refiner → 1st·2nd Refiner → Refined-Oil Tank로 이어지는 전 공정이 무인 자동 운전 기반으로 구현됐고, 저온·저압 필터링만으로 수분과 이물질을 분리해내는 구조다.
ENVEX 2026 개막일, 에코리뉴 부스를 찾은 VIP 투어단이 최덕현 대표의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폐윤활유를 자원으로 되돌리는 솔루션에 정·관계 및 산업계 인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에코리뉴 리뉴플로우 오일(RFO) 모형. 지난해 말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0톤의 정제유를 생산·재공급했다. | 사진 제공 - 에코리뉴
에코리뉴 부스에서 연구진이 정제 시스템 미니어처 모델을 두고 핵심 부품인 리누바(Renuva) 필터의 구조를 방문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필터 단품에서 시스템 통합 장비로 진화한 상용화 여정이 부스 곳곳에서 확인됐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창원산단 대명그룹(DMG) 3대 가동… 정제유 40~50드럼 양산 성공"
상용화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실적이다. 에코리뉴는 현재 창원 소재 대명그룹(DMG) 공장에 리뉴플로우 오일 3대를 납품·설치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실증 운전에 들어가, 현재까지 누적 40~50드럼(약 10톤) 규모의 정제유를 생산·재공급하는 데 성공했다.대명그룹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정밀가공 기업으로, 해외 거래선 확보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과 환경 지표 관리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에코리뉴 입장에서는 '기술 검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비즈니스 검증'까지 확보한 셈이다.최 대표는 "그동안의 PoC가 '되긴 되는데, 얼마나 안정적으로 되느냐'를 묻는 단계였다면, 대명그룹 사례는 6개월 이상 무중단 운전 데이터와 양산형 출력값을 모두 확보한 첫 레퍼런스"라며 "장비 한 대당 일평균 2드럼 처리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리뉴 부스에 전시된 기어유 정제 전(왼쪽)·후(오른쪽) 샘플. 짙은 갈색의 오염된 폐기어유가 리뉴플로우 오일(RFO)을 거쳐 신유에 가까운 투명한 황색 정제유로 회복된 모습을 한눈에 보여준다. 수분 함량 40ppm 이하, 신유 기준치(200ppm)를 상회하는 품질이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신유 한 드럼 살 때 CO₂ 80% 더 나온다"… Scope 3로 직결되는 절감 효과에코리뉴가 ENVEX 2026 현장에서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탄소 저감 효과의 정량화다. 신유 1드럼을 새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양의 폐윤활유를 현장에서 정제해 재사용하는 것을 비교했을 때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0~80%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에코리뉴의 분석이다.이 수치가 중요한 이유는 글로벌 ESG 규제 흐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기업 탄소 배출은 **△Scope 1(직접 배출) △Scope 2(에너지 사용 간접 배출) △Scope 3(공급망 전반 간접 배출)**로 구분된다. Scope 1·2는 기업 내부 노력으로 줄일 수 있지만, 공급망 전반을 관리해야 하는 Scope 3는 산업계의 가장 풀기 어려운 숙제로 꼽힌다.최 대표는 "원유 자급이 불가능한 국내 제조업 구조상, 신유 의존도를 낮추는 것 자체가 원료 공급 안정성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는 길"이라며 "에코리뉴 장비를 도입하는 순간 고객사는 신유 구매 비용 절감,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그리고 Scope 3 탄소 감축 실적까지 한 번에 가져가는 구조"라고 강조했다.특히 글로벌 기업의 협력사 평가에서 탄소 데이터 제출이 의무화되고 있는 현재 흐름을 감안하면, 에코리뉴의 정제 솔루션은 단순한 자원순환 장비가 아니라 공급망 ESG 대응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에코리뉴 임직원들이 ENVEX 2026 부스(E04) 앞에서 단체 사진 촬영에 응했다. 부스 슬로건 'High-Selectivity Industrial On-Site Oil Purification System(고선택성 산업용 오일 현장 정제기)'은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리뉴가 시장에 던지는 정체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 촬영 - 에이빙뉴스
"다음 무대는 N-EXPO 도쿄… 글로벌 레퍼런스 확장 본격화"ENVEX 2026과 동시에 에코리뉴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N-EXPO 2026에도 출격해 니폰 스틸, 미쓰비시제강 등 일본 철강·중공업 바이어를 공략 중이다. 국내에서는 대명그룹이라는 상용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해외에서는 캐나다 폐식용유 수거 업체와의 POC를 진행 중인 상황이다.원천 기술 → 시스템 통합 → 상용 장비 → 실제 가동 사례 확보. 에코리뉴가 이번 ENVEX 2026에서 보여준 것은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흔히 멈춰서는 '데스밸리'를 넘어선 모습이었다. 자원순환과 탄소 감축이라는 거대한 시장 어젠다 위에서, 에코리뉴의 다음 무대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업계의 시선이 모인다.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1166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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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에코리뉴, ENVEX 2026서 산업용 연속 유수분리기 ‘RenewFLOW’ 공개... “친환경 공정 전환의 핵심 솔루션” (26.05.04)
제공 - 에코리뉴
에코리뉴(주)(ECORENEW Inc., / 대표 최덕현)는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산업용 연속 유수분리기 ‘RenewFLOW’와 나노필터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에코리뉴는 20년 이상 나노표면처리 및 나노필터 기술을 연구개발해온 대학 실험실을 기반으로 설립된 대학 창업기업이다. 독자적인 첨단 나노필터 기술을 통해 산업 폐수 내 물과 기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리함으로써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ESG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친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산업용 연속 유수분리기 ‘RenewFLOW’이다. 해당 제품은 20여 년간 축적된 나노표면처리 및 나노필터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부력 기반 유수분리 공정의 한계를 극복한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유폐수 분리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특히 ‘RenewFLOW’에 적용된 초친수성·초소수성 나노필터는 마이크로·나노 구조 위에 특수 결합된 고분자 리간드로 구성돼 특정 오일 특성을 정밀 제어한다. 이를 통해 물과 기름을 99.99% 이상 고효율로 순간 분리하며, 기존 방식 대비 처리 속도와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또한 소형·모듈형 설계를 통해 설치 공간을 8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공간 제약이 있는 제조 현장에서도 유연한 도입이 가능하다. 센서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자동제어 시스템은 최적의 분리 효율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며, 유지보수 부담을 낮추고 운용 안정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다.
제공 - 에코리뉴
이외에도 에코리뉴는 국내외 특허 50건 이상과 산학협력 및 논문 실적을 바탕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2023년 9월 창업 이후 약 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R&D 설비 구축과 소형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했으며, 창원국가산업단지 원강산업과 PoC를 진행하며 실제 산업 공정에서 성능을 검증 중이다.이번 전시를 통해 에코리뉴는 국내 PoC 성과와 일본 ILS 2024에서의 대기업 미팅 경험을 토대로 해외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윤활유 여과, 합성유 제조, 담수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나노필터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알리며 글로벌 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최덕현 대표는 “RenewFLOW는 기존 부력부상 방식 대비 즉각적인 처리와 공간 효율성, 유지보수 비용 절감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이라며 “미국과 일본 등 ESG 경영이 확산되는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베트남·태국·인도 등 신흥 시장에서도 신규 폐수처리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이어 “창업 초기 단계로서 국제 표준 인증 취득과 수출 전문 인력 확보가 과제”라며 “ISO 9001과 ISO 14001 인증을 올해 12월 내 획득해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공기관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출 관련 초기 비용과 프로세스 문제를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qui_2lUpI&time_continue=9852&source_ve_path=NzY3NTg&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kr.aving.net%2F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0815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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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리뉴(주)] 에코리뉴, 대한기계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 후원 및 감사장 수상 (26.04.23)
안녕하세요, 에코리뉴입니다.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기계학회 바이오공학부문 2026년 춘계학술대회’에 에코리뉴가 후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에코리뉴는 이번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기계학회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에코리뉴는 핵심 기술인 리누바 필터(Renuva Filter) 기반의 환경 재생 솔루션과 리뉴플로우(RenewFlow) 장비의 정제 기술의 우수성을 공유하며 학계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에코리뉴는 지속 가능한 수질 정화 기술과 바이오공학의 융합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혁신 기업이 되겠습니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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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한민국 창업중심대학] ‘나노코팅’ K-환경 기술의 경쟁력 입증 (26.02.25)
성균관대학교 교원 창업 기업인 에코리뉴㈜가 세계적 수준의 나노코팅 기술을 앞세워 K-환경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7145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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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에코리뉴,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최종 선정… “산업 폐수 자원순환 상용화 박차” (26.04.23)
에코리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에너지(친환경) 분야에 지난 4월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0663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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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VING NEWS] 에코리뉴, ENVEX 2026서 '리누바·리뉴플로우' 공개… "필터 교체만으로 물·기름 정제 전환" (26.04.21)
에코리뉴는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나노표면코팅 기반 유수분리·정제 분야의 현장 맞춤형 자원순환 솔루션과 국내외 사업 확장 방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0622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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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VING NEWS] 에코리뉴, N-EXPO 2026 출격… "니폰 스틸이 못 풀었던 숙제, 필터 하나로 답한다" (26.04.13)
에코리뉴는 26년 5월 20일부터 진행 예정인 N-EXPO 2026에 참가해 기름 속 수분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초친유성 '리누바 필터(리누바 오일)' 기술을 선보이며, 니폰 스틸 등 일본 철강 및 중공업 시장의 폐윤활유 정제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0305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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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고가 특수기름 재사용 시대 열렸다”… 에코리뉴, 수분 40ppm 초정밀 필터로 ‘신유 200ppm’ 기준 돌파 (26.03.17)
에코리뉴가 '리누바 필터'를 통해 고가의 산업용 폐유를 새 기름(신유)보다 깨끗한 수분 40ppm 이하의 초고순도로 정제하여, 완벽한 자원 재사용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유수분리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93922026.05.29